아름다운 해변은 언제나 나의 것이다 거기에 서 있는 이색적인 에로 조각 품들.드러난 갯벌 또한 물이 찬 시간보다 낭만적이다 신축된 대형 예술카페(Tiger Beach)에서 바라보는 잔디 조각정원을 너머 비치를 너머 그 위에 칠해 놓은 갯벌 위,지평선 위로 아스라이 바닷물을 밀고 오는 7월 백중사리(밀물과 썰물의 간만 차가 가장 클 때) 때의 바다풍경은 정말 환상적이다. 카페 앞 옆 정원에는 이 곳 지명을 따 배미꾸미를 형상화한 작품성 구조물과 조각상이 많다.감각적 조형물은 야외에 한정하지 않고 바다의 바위에 심은 수양버들(만수 때 물에 잠김)에서 부터 "타이거 비치"라는 신규개장 카페 내부에 까지 장식한 모든 가구와 장식품에 이어져 예술마당을 이룬 셈이다. 눈이 즐거우니 섬 전체가 아름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