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 안과 밖 신구대 식물원의 긴 잠 좀 더 기다리자 추운 날씨에 어제 눈발이 날려 피어나던 봄꽃이 움츠러들고연약한백목련 꽃은 피워보지도 못하고 누런색으로 시들어 버렸다. 가정화원 2025.04.02
계절도 무색하여 계절도 무색해라 겨울의 백미 이른 봄까지 보아온 포인세티아 빈 가지에 새순이 돋아 올 겨울 예쁜 색조를 다시 띄운다 영하의 날씨에 맺는 동백꽃 봉오리가 방울방울 맺혔다., 바람과 추위를 이겨내는 절개가 가상하다. 가정화원 2019.12.07
유월의 화초들 올 유월의 화초들 동물이나 식물이나 생육은 정성에 비례하는 원칙이 있다. 베란다의 식물이 해가 거듭할 수 록 키만 무성하고 꽃은 피폐 해지고 여려진다. 묶은 흙에 뿌리가 늙었으니 양분 흡수가 제 대로 될 리 없다. 여름에 피는 소국이다. 微草幽貞趣(미초유정취) 미미한 풀이지만 그.. 가정화원 2017.06.28
실 내외 밖 (2016.4.29) 아파트 현관 앞에 모란이 만개 했다 우리 아파트 드나듦 길에도 잘 가꾸어진 철죽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다 안 공작선인장 꽃이 작년보다 4일 빠르게 피었다 다육식물 세둠루벤스가 봄을 즐기고 있다. 가랑코에도 하얀 노란 빨간색을 드러낸다 수국의 꽃망울이 여리다 덴드롱 .. 가정화원 2016.05.01
우리집 봄 꽃 우리집 봄에 핀 꽃 장미 베고니아 가랑코에 가랑코에 가랑코에 사랑초 백합 꽃기린 나무베고니아 꽃 카네이션 장미 가랑코에 사랑초 백합 베코니아 가랑코에 2015.5.1 현재 가정화원 2015.05.01